많은 사람들은 흔히 외모를 보고 그사람의 성격을


짐작하죠. 그리고 동물들도 뾰족하게 생긴 아아들은


까다롭거나 사나울 것 같다는 말을 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반전인 경우도 흔하죠. 스피츠분양도 그러한데요.



여우같이 뾰족하지만 성격은 아주 둥글둥글하답니다.


그래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이예요. 제가 지금부터 상세히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스피츠분양의 첫번째로 고향부터 알려드리자면 요


아이는 독일에서 건너왔어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하얀색 털뿐만이 아니라 4가지색으로 분류가 되구요.



대형과 소형 두가지가 있답니다. 대형견은 듬직하고


멋진 매력이 있고, 소형견은 아주 깜찍함을 선사해


두종류 모두다 인기가 많아요. 수컷의 몸길이는


대략 63cm정도 되고, 암컷은 33cm로 차이가 크죠.








스피츠라는 이름의뜻이 독일어로 뾰족하다예요.


그 이유는 보시는 것 처럼 아직 아기지만 성견이


되면 얼굴이 여우처럼 뾰족하게 생기기때문인데요.



그렇다고 미운형태고 아니라 아주 매력적이게 뾰족해서


스피츠 분양을 받으러 오신 분들이 너무 좋아하시죠.


요렇게 얄상하게 생긴 아이는 흔하지 않으니까요.


귀도 곧게 서 있어서 더 귀여운 매력을  풍긴답니다.








스피츠는 흰색일 경우 정말 더 아름다운데요. 그


이유는 털은 순백색이지만 눈 코 입은 검정색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보자마자 너무 예쁘게 매력적으로


생겼다는 말이 저절로 나온답니다. 



더구나 꼬리도 아주 예쁜데요. 만져보고싶으시죠? 


아참 그리고 성격이 아주 온순한 편이라서 


누구에게나 다가갈 수 있는 아이고


, 키우기도 까다롭지 않답니다. 그래서


처음 키우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해드리는것이 스피츠분양이예요.






털도 아름답고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좋은 아이


스피츠분양은 꼭 잘 알아보시고 받으셔야 되시는데요.


위생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고, 접종이나 검사도 제대로


하지 않는 곳에서 데려오시면 금방 아플 확률이 너무


높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므로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전문자격증을 가진 프레너들이 관리를 해주는 곳을


통해 분양을 받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스피츠분양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이죠.


잘 알아보셔서 나의 가족 친구


 좋은 아이와 함께 하시기 바랄게요.


 


Posted by 요미독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