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ㅎㅎㅎ 1년이 지날수록 여름은 너무 더워지는거 같아요 ㅠㅠ

대구는 39도라고 하네요,, 서울도 37-38도 왔다 갔다 한다고 하고 

이런 날씨에는 밖에서 야외 활동을 하는건 정말 어리석은 부분인거 같죠?


하지만 오늘도 열심히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우리 나라가 있는게 아닐까요 ^^


항상 여름에는 꾸준한 수분 보충을 통해서 

여름을 이겨내야 할거 같아요 !!


오늘도 에어컨 틀고 자야 겠죠 ?!

그렇다고 너무 에어컨만 틀고 자면 감기에 걸리니 조심들 하세욥 



저는 집에 10살된 요크셔테리어 한마리가 있어요,

요즘에 부쩍 이 친구가 힘도 없고.. 밥도 잘안먹어서 

더위 때문에 그런가 하고 이것 저것 줘도 잘 안먹고

걱정이 되서 늘 다니던 분당에 위치한 365일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원장님 에게 이야기를 하니...

다른건 이상이 없어서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되지만

나이가 있는 노견이다 보니 혼자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게 

한계에 다다른건지.. 동생을 한번 만들어 보는게 어떻냐고

제안을 하시더라구요, 

집에 돌아와서 걱정을 하면서 

인터넷으로 2개월 강아지입양 받는 부분에 대해서

괜찮은지 동호회, 카페 등 물어보니 

저처럼 이런 경우가 있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후기를 보니 동생을 만들어주고, 밥도 잘먹고 

오히려 노견인 친구들이 활발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부모님과 상의 하고 

2개월 강아지 입양 받기로 결정을 하였답니다,

하지만 워낙 한마리만 오래 키우던 정작 본인은..

어디서 어떻게 입양을 받아야 할지 몰라서 

가정분양도 알아봤지만 3월달 부터 법적으로 금지가 되었다고 해요,

지금 키우는 친구는 지인이 가정에서 낳은 아이중 1마리를 

저에게 키워보길 권유해서 키웠던 아이거든요..ㅎㅎ;;

그래서 워낙 어디서 입양을 받아야 할지도 모르고

가정으로 찾아보니 또 안되고..

그래서 인터넷으로 가까운 애견샵을 검색을 해보니 

몇군데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주말에 한번 시간내서 여러군데 돌아 다녀보기로 결정을 했어요 



요즘에는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을 많이 키운다고 해요,

물론, 어린 2개월 강아지입양 받고 싶은 분들도 있겠지만

부담되서 개월수가 있는 강아지 찾는 사람들도 많다고 해요,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배변훈련이나, 성격 등 정확히 알수가 없어서

다시 파양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꼭 생명을 입양 할때는 아무래도 이 품종이 

성격이나, 털빠짐이나 헛짖음 등 있는 지 확인을 하고 

입양을 받는게 좋은거 같아요,



집 근처 몇군데 돌아 다니고 썩.. 마음에 드는 아이들이 없어서 

 더운 날씨에 몸을좀 시원하게 해주기 위하여

가까운 커피숍을 찾다가 바로 옆에 애견샵이??

있길래 일단 커피를 시키고 바로 들어가봤더니.

이렇게 귀여운 2개월 강아지입양 받을수 있는 아이들이 

여러 마리 있더라구요,

지금 키우는 친구가 소형견이기 때문에 작은 강아지로 데려오고 싶어서

천천히 2개월 강아지들을 보고 있는데 

너무 귀여워서 부모님에게 보내드릴 동영상 한번 찍어 보았어요 



흔쾌히 2개월 강아지 아이들 동영상 찍게 해주신 

요미독분당점 직원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ㅎㅎ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 많았어요 ㅠㅠ

통통한 강아지도 있고 대형견도 있고 

쓸매끄는 허스키도 있더라구요 

보통 애견샵은 작은 종류만 있을지 알았는데 

여긴 다양한 종류들이 많아서 

구경 하기에도 괜찮았고 

다양하게 볼수 있어서 눈요기 제대로 했어요 ㅎㅎ



매장에는 2개월 강아지입양 받을수 있는 아이들이 많았는데

강아지 말고도 고양이들도 있더라구요 ?

입구 들어가서 좌측 구석쪽에 10마리 넘게 있는거 같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양이도 좋아해서 

꺼리낌이 없었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은

싫어 한다고 하더라구요 ^^;;



개인적으로 키우고 싶었던 웰시코기 너무 이쁘죠 ㅠㅠ?

이렇게 저를 처다보는데 진짜...하 데려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더라구요 ㅠ.ㅠ

2개월 강아지입양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있으니

마음의 결정을 제대로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이 강아지는 제친구가 키우는 강아지인데

비숑프리제 라는 강아지라고 했어요 

얼핏 보면 말티즈 갔지만 꼬불 꼬불한 비숑프리제 라고 하네요!

이렇게 귀여운 2개월 된 강아지입양 받는 다는 생각에 

제가 키우는 친구 처음 데려왔을떄 

생각이 새록 새록 생각 나더라구요 ㅎㅎ

처음에 데려와서 장염에 걸려서 

진짜 고생했는데 잘 견뎌내줘서 너무 고마웠거든요 



이 친구는 되게 신기했어요 

털이 없고, 빡빡 밀은 스님 머리처럼 짧은 털을 가진 

단모종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웃긴게 단모종이 털이 되게 많이 빠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강아지는 털이 안빠져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하더라구요,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라는 경주견

그레이 하운드를 개량해서 만든 소형견 이라고 하네요

작은 강아지입양 받고 싶은 분들은 이 강아지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



오늘은 2개월 강아지입양 받지는 않았어요,

일단 여러마리 보고 부모님과 함께 다시 방문을 할 생각인데

여기 요미독분당점 이라는곳은 아이들이 

대부분 깔끔하게 호텔장에서 지내고 있어서 

방문을 했을때도 냄새도 안나고, 청결함이 좋아서 

다음에 입양을 받게 된다면 다시 한번 방문을 할거 같아요,

아래 지도는 2개월 강아지입양 받을분들이나,

가까운 분들은 한번 가서 아이들 봐보세요 ㅎㅎ

너무 이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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